청년 인생학교 2기

  • 2022-06-25
  • 최종 업데이트
    2022-08-2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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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  15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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침대에 누워서 짧게 생각했던 나 다움에 대해 전문적이고 사실적으로 알아가는 시간이었습니다. 많은 분들과 소통하며 제 자신을 찾아가는 시간을 제공해주셔서 감사합니다! 생각해보면 소속되어 있는 집단에서만 소통했었습니다. 각기 다른 성향, 상황에 있는 분들을 만난 건 이번이 처음이었습니다.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면서 스스로를 드러내고 숨김없이 말하는 상황임에도 마음 편히 이야기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. 부모님에게 말하기 힘든 이야기도요. 강사님들과 도순쌤이 잘 이끌어주신 결과라고 생각합니다. 다시 한 번 정말 감사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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